‘더플랫폼 아시아무역금융, 금감원은 엄벌하라!’

박종혁 기자 승인 2021.04.27 09:00 | 최종 수정 2021.04.27 09:48 의견 0
(사진=박종혁 기자)

금융정의연대와 더플랫폼 아시아무역금융 피해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‘더플랫폼 아시아무역금융펀드 판매사에 대한 철저한 조사 촉구’ 금감원 진정서 제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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